분류 전체보기 lOnging | 사진/描寫 2022. 3. 12. 視角 당신의 시선은 나의 그것과 마주보고 있습니다. 곧, 우린 서로 다른 것을 보고 있는거죠... Date : Jul, 20, 2010 Location : 곤지암폐정신병원, 신대리, 실촌읍, 광주, 경기, 대한민국 Model : 'kiss' JBA lOnging | 사진/描寫 2022. 3. 12. 구원 그러나.. 아무도 먼저 손을 잡아 주지는 않아.. Date : Jul, 11, 2010 Location : 춘포중학교, 익산, 전라북도, 대한민국 Model : 'Cacao' NJY lOnging | 사진/描寫 2022. 3. 12. Missing #3 Missing #3 어렵고 힘들어서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체념하지 마... 절대로 실패하지 않는 선택이 있잖아. 너도 할 수 있어.. 지금.. 나 처럼... Date : Jul , 11, 2010 Location :춘포중학교, 익산, 전라북도, 대한민국 Model : "Cacao" NJY lOnging | 사진/描寫 2022. 3. 12. Missing #2 Missing #2 안녕... 세상이 나를 버리는 게 두려워서.. 그냥 내가 먼저 버리려는 거 뿐이야.. 그럼 세상도 이제 나를 그리워 해주겠지... Date : Jul , 11, 2010 Location :춘포중학교, 익산, 전라북도, 대한민국 Model : "Cacao" NJY lOnging | 사진/描寫 2022. 3. 12. Missing #1 Missing #1 잃었다는 것.. 결국 그것이 그리움이라는 걸... Date : Jul , 11, 2010 Location :춘포중학교, 익산, 전라북도, 대한민국 Model : "Cacao" NJY lOnging | 사진/描寫 2022. 3. 12. 시간을 달리다 메리포핀스 Date :30, May , 2010 Location : 곰소염전, 고창, 전라북도, 대한민국 Model : Shahan-Girl KMY lOnging | 사진/描寫 2022. 3. 12. 그 해 여름... 나에게 시간은 지금을 말하는 단어이고, 너에게 시간은 과거를 말하는 추억이다. Date : Jul, 8 , 2010 Location : 방죽골, 청원, 충북, 대한민국 Model : Lee Yuna lOnging | 사진/描寫 2022. 3. 12. 버리는 것.. 버려지는 것 결국 그 누구의 손도 들어줄 수 없는거니까.. @ 20101211 우음도 lOnging | 사진/描寫 2022. 3. 12. 바다로 간 聖女 Canon EOS-1Ds Mark III | ISO 100 | 1/128 sec | F/8 | 25mm 바다로 간 聖女 Where is your salvation... Date : Feb, 7, 2011 Location : 송지호, 고성, 강원, 대한민국 Model : Seo Hyun Joo lOnging | 사진/描寫 2022. 3. 12. 異界 서로 다르다는 이유가 침범의 근거로 합당할 순 없는데... Date : Jan, 10 , 2009 Location : 남양주종합촬영소, 남양주, 경기, 대한민국 Model : Hwang Hye-Lim lOnging | 사진/描寫 2022. 3. 12. 기도 그대.. 무엇을 바라든... Date : Aug, 20, 2011 Location : 허브빌리지, 연천, 경기, 대한민국 Model : Seo Hyun Joo lOnging | 사진/tHe world 2022. 3. 12. 자존심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도 고귀함을 놓치기 싫은 자존심. Magnolia. 木蓮 lOnging | 사진/描寫 2022. 3. 12. 이끌림 아주 천천히 Date : Mar, 28, 2011 Location : 폐교, 문경, 경상북도, 대한민국 Model : Jung Hye Jin lOnging | 사진/tHe world 2022. 3. 12. 벌새 완전 빨라... 아마도.. 2011년? fAntasize | 글/gIbberish 2022. 3. 11. 오늘자 독백 '그러니까 오빠는 오빠의 인생을 살아. 내가 없는 내일을 살면서, 내가 있었던 어제의 오빠를 잊지 말고, 그렇게 조금씩 나를 잊어버려' 딱 스무살에 받았던 그 아이의 편지는 돌이켜보면 트라우마였다. 그랬던 나에게 일본 드라마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는 대사 하나하나가 큰 충격이었다. 아이러니하게도 경험적으로 익숙해진 누군가와의 이별이 감정적으로는 아직도 낯설기만하다. 그 아이는 자기를 잊고 나를 잃지 말라고 했다. 지키지 못했던 내게 남긴 유언이다. もう見えないよ。なぜならおまえの中にいるからさ。 그나마 드라마의 대사가 더 희망적이라 여겼다. 하지만 결국 같은 맥락이다. 달라지는 것은 없다. 하지만... 走り続ける僕たちの足跡は君がいた証だから。 이 결론은 변하지 않는다. 하나의 시간이 넘어가는 찰나에.. fAntasize | 글/aCcording 2022. 3. 11. [斷片/短篇] 마흔 일곱 살 양치기 소년의 멈춰진 시간 ‘밀당’ 같은 소리하네. 몰라요, 난 그런 거. 아마도 2011년. 안산의 어느 상가 건물 2층의 한 식당. 왁자지껄한 활기가 분주하게 넘치던 그 곳의 문을 열고 들어가자마자 현관 귀퉁이에 이미 얼굴이 붉게 달아오른 한 사내가 비좁게 몸을 기대고 있었다. 몇 차례 안면은 있었지만 딱히 대화를 따로 나눠보지는 않았던 그에게 걱정스레 입을 열었지만, 그는 대답할 힘도 없는 듯 손사레만 쳤다. 안으로 들어가라는 손짓. 그 모든 분야를 통틀어 술 잘하기로 유명한 농구계인데... 뜻밖의 인물을 지나쳐 약속된 자리로 향했다. 그에 대한 나의 명확한 첫 인상은 '안산의 한 식당 현관'인 것 같다. 기자라는 직업을 처음 선택할 때부터 가장 매력적인 것은 인터뷰였다. 경찰서 마와리(일본어로 방문, 경유, 순회 등의 뜻을.. lOnging | 사진/描寫 2022. 3. 11. Μοῖραι 2 한 없이 오르려 애쓰고, 무언가를 갈구해도... 시계태엽을 거꾸로 감아봐야 움직이는 초침의 방향은 변함없듯이... 그녀가 주제 하는 세상에서, 결국 우리가 향할 곳은 이미 예정되어 있는지도 모릅니다. Canon EOS-400D | ISO 100 | 1/1000 sec | F/4.5 | 22mm | width 1250pixel standard Date : May , 2008 Location : Kata Tjuta National Park, NT, AUS Model : Kim Young Mi lOnging | 사진/描寫 2022. 3. 11. 나 세상을 살게 해주는 유일한 연명의 작은 끈을 붙잡고.. 배를 파도에 대었습니다. fAntasize | 글/gIbberish 2022. 3. 11. 그냥 몇 가지 기억을 위해서 얼마나 갈지 모르는 변덕이지만, 다시 블로그를 열고 싶어졌다. 잠궈뒀던 창고처럼 쌓인 먼지가 만만치않다. 애초, 리모델링에는 자신이 없다. 일단 기억해야 할 것들을 기록해두자. 혈액형은 B형. 자꾸 까먹는 MBTI는 ENTP-T형. ENTP-T가 뭔지 잘 모르겠지만... 암튼 그렇다고 한다. 사진은 내가 늘린가 아니라.. 국민대에 있는 쭈욱 길어지는 거울을 찍은 것... lOnging | 사진/tHe world 2022. 3. 11. 어둠이 내린 거리 lOnging | 사진/描寫 2022. 3. 11. Betrayed memories 항상 같은 자리에 같은 시간으로 머무르고 있는 기억들... 그리고 빠른 호흡에 너무 멀리 지나쳐버린 나... 그때보다 더 간절하고 소중해도 실체없이 존재하는 아쉬움들... 이전 1 ··· 16 17 18 19 20 21 22 ··· 30 다음 LIST Popular Posts Calendar « 2026/04 »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Notice 원래 사람은 충동적이다. 250x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