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tasize | 글/iNside sports
2026. 4. 12.
[WKBL] 포스트시즌 30+득점
삼성생명의 이해란이 11일 열린 플레이오프 2차전 하나은행과의 경기에서 34점을 득점했다. 이해란은 36분 6초를 뛰며 34점 8리바운드를 기록했는데 2점슛 25개 중 15개를 성공했고, 자유투는 7개를 던져 4개를 넣었다. 역대 WKBL 포스트 시즌에서 30점 이상을 득점한 선수는 총 23명이며, 총 45회였다. 최다 득점자는 2003년 3월 16일 삼성생명과의 챔피언결정전 4차전에서 38분 18초 동안 3점슛 2개 포함 45점 13리바운드 3어시스트를 기록한 타미카 캐칭이다. 국내 선수 중 최다 득점자는 변연하와 박지수가 37점으로 공동 1위다. 변연하는 삼성생명 시절이던 2006년 7월 24일, KB와의 챔피언결정전 3차전에서 39분 10초 동안 3점슛 7개 포함 37점 3리바운드를 기록했다. 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