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tasize | 글/iNside sports
2026. 4. 22.
[WKBL] WNBA가 WKBL FA에 주는 영향
박지현이 WNBA LA 스팍스와 트레이닝 캠프 계약을 맺고 프리 시즌 일정을 소화하고 있고, 내년에는 강이슬이 피닉스 머큐리 트레이닝 캠프에서 WNBA 재도전에 나선다. 아직 공식화되고 있지 않지만 박지수도 다음 시즌 WNBA에 다시 도전할 것이라는 소문도 있다. 박지현은 이미 2년 째 해외리그에서 활약 중인 반면, 강이슬과 박지수는 이번 시즌을 마치면 FA가 된다. 이번 시즌 FA 시장의 가장 뜨거운 감자들이다. 그런데 만약 이 선수들이 내년 WNBA 도전에 나선다면 고민해봐야 할 문제가 발생한다. WNBA는 전세계 주요 농구 리그들과 달리 여름리그로 진행되는 까닭에 WKBL과 일정이 겹치지 않는다. 그래서 우리나라를 비롯한 유럽과 중국, 일본 등에서 외국인 선수를 선택하는데 WNBA 일정이 장애가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