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tasize | 글/gIbberish
2026. 4. 27.
그래서 좋았다...
사전에... 농구팬 한 분께서... 히라스에 아스카 선수가 나타카 모에 선수와 함께 경기장에 올 수도 있다는 언질을 주셔서 살짝 기대는 하고 있었는데... 말 한 마디 걸어보지 못했지만(한국에 대한 좋은 인상을 남기기 위해 보기 험한 것이 얼굴을 들이미는 걸 자제한 거) 그래도 멀리서 볼 수 있어... 좋았다. 일본에서 FA로 풀렸고, 농구를 그만할 수도 있다는 이야기도 들리던데... 사실과 다르기를 바라고... 기왕이면 우리나라에서 뛰는 모습도 진심으로 보고싶다는 생각이............ 사진 : 이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