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tasize | 글/iNside sports
2025. 11. 27.
[WKBL] 0.7초의 승부와 계시 논란
지난 26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벌어진 신한은행 에스버드와 KB스타즈의 경기는 시종 접전으로 이어졌고 마지막에 승패가 결정됐다. 신한은행은 마지막 공격에서 신이슬이 드라이브인을 통해 승부를 뒤집었다. 남은 시간은 0.7초. 그런데 이 공격에서 KB는 강이슬이 역전 버저비터를 성공했고, KB가 62-61로 이겼다. 그런데 이후 논란이 생겼다. 강이슬의 역전 득점까지 시간이 너무 길었다는 것. 시간이 제대로 흐르지 않아 승패가 억울하게 뒤바뀌었다는 논란과 더불어 고의적인 조작까지 주장하는 의견도 있다. 마침, 이번 시즌 처음으로 현장에 갔던 경기였다. 해당 상황을 이슈별로 살펴보자. 1. 0.7초에 슛을 던질 수 있는가?네. 던질 수 있습니다. 각각 의견은 다르지만 선수가 빠른 타이밍에 볼을 잡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