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tasize | 글/iNside sports
2026. 5. 6.
[WNBA] GM들이 뽑은 우승 후보는 여전히...
동서부 컨퍼런스 구분이 큰 의미는 없는 WNBA지만... 아무튼 양 컨퍼런스의 대표적 슈퍼팀인 라스베이거스 에이시스와 뉴욕 리버티가 2026년에도 가장 강한 전력을 갖춘 팀으로 평가됐다. 매 시즌 개막을 앞두고 실시하는 WNBA GM 서베이에서 최근 4년간 3번의 우승을 차지한 라스베이거스가 가장 강한 팀으로 꼽혔고, 2024년 챔피언이었던 뉴욕이 그 뒤를 이었다. GM들이 바라본 평가에서 에이자 윌슨을 비롯한 라스베이거스의 선수들이 여전히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고, 지난 시즌 많은 기대를 모았던 케이틀린 클락(인디애나)에 대한 평가는 하락세를 보였다. 특히 에이자 윌슨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GM들이 뽑은 최고의 센터와 최고의 포워드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 GM 서베이에는 신생팀을 포함해 15개 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