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tasize | 글/iNside sports
2022. 10. 31.
[안팎에서] 2022-23 WKBL 프리뷰, 하나원큐
어쨌든 유튜브 채널을 만들어 놓고 ‘무엇을 할까’를 고민했습니다. 쓸데없이 웹캠까지 사 버려서 뭔가 하는 게 맞다는 생각은 했는데, 도무지 떠오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안덕수 KBSN 해설위원과 뭔가 이것저것 해보자는 생각을 했죠. 그렇게 만든 콘텐츠가 입니다. 애초에는 농구에만 범위를 한정하지 말고, 다른 것들을 자유롭게 해 볼 생각이었습니다. ‘등산을 통해 안덕수 위원이 박진호를 강제 다이어트 시킨다’거나 ‘낚시를 가서 멍 때리기’, ‘여행’ 혹은 ‘먹방’ 등등... 물론 최고의 콘텐츠는 ‘안덕수 위원은 술을 얼마나 잘 마시나’라는 것도 뭐 해볼만 하다고 생각은 합니다. 대작하는 사람이 죽을 수도 있다는 게 문제일 뿐... 그런데, 막상 의기투합을 하고보니 시즌이 시작이네요;;;;;;;; 그래서 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