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tasize | 글/iNside sports
2022. 4. 25.
그래서... 오늘 들은 이야기
오늘이 1차 마감일이었고, 나름의 결과가 들어왔다. 그리고 오늘 들은 이야기들... 더 큰 본 게임(?)이 여전히 진행중이니... 대화의 출처와 몇몇 이야기의 주어는 블라인드... -_-; 순서는 무작위 랜덤. "제가 뭐라고 했습니까? 저는 거짓말 안 합니다. 딱 말한대로 하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우리은행이 외부 영입을 할 셀러리캡을 맞출 수 있나요?" "그 분이 호락호락한 분이 아닙니다. 하와이에서 열심히 일 하고 있을 수 있다니까요! 아님, 다 해놓고 갔던가!" "솔직히 금액 싸움만으로 하면, 하나원큐 못 이기죠." "아니오. 이야기 다 됐고요, 사인하려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김연희랑 한엄지가 결렬이라고요? 아... 그렇구나. 몰랐네요. 뭐... 그런가 보죠." "김단비가 우리은행 갈 수도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