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tasize | 글/gIbberish
2014. 11. 25.
아침....
아가...18년 만에 처음... 너 없는 세상의 아침을 맞는구나..아파하던 너를 내 품에 안아 보낸 하루... 하나도 괜찮지 않았던 시간..채 24시간이 지나지 않았는데... 이렇게 미친 서러움과 그리움이 밀려오는데... 이 넓은 세상에... 난 소리쳐 울 곳 하나 허락받지 못했구나... 아가...우즈야...사랑하는 내 동생...우즈야... 이제 아프지 않아? 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