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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tasize | 글/gIbberish

이쯤되고 보니 얘는 어쩌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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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열려서 나감.. 땅 파니까 파져서... 공간 생겨서 슬쩍 나가 봄...

돌아다녀 보니 별 거 없어서 집으로 돌아오려는데...

나갈 때 대문으로 나간 게 아니라 돌아오는 문을 못찾음...

대략 이쯤인가 싶은데 근처에 사람이 겁나 많아서 못 감.

 

아마 이게 아니었을까?

 

아무튼 집에 돌아왔고.. 아빠 엄마 동생도 있다고 하니... 

이제는 무리에 가서 당당하게...

 

"내가 나가봤는데 별 거 없더라... 집 나가면 고생이야.. 여기들 있어~"

 

라고 쪼개고 살 수 있을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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