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문 열려서 나감.. 땅 파니까 파져서... 공간 생겨서 슬쩍 나가 봄...
돌아다녀 보니 별 거 없어서 집으로 돌아오려는데...
나갈 때 대문으로 나간 게 아니라 돌아오는 문을 못찾음...
대략 이쯤인가 싶은데 근처에 사람이 겁나 많아서 못 감.
아마 이게 아니었을까?
아무튼 집에 돌아왔고.. 아빠 엄마 동생도 있다고 하니...
이제는 무리에 가서 당당하게...
"내가 나가봤는데 별 거 없더라... 집 나가면 고생이야.. 여기들 있어~"
라고 쪼개고 살 수 있을 거 같다...
728x90
'fAntasize | 글 > gIbberish'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순자가 옳았다 (2) | 2026.04.07 |
|---|---|
| [WWE] 넷플릭스로 본 로얄럼블 2026 (3) | 2026.02.05 |
| Now, The World's Most Silly Woman (1) | 2026.01.17 |
| FIFA의 증명 (0) | 2025.12.20 |
| [K리그] 그들만의 세상 (0) | 2025.12.04 |